소비자분쟁委 "참토원ㆍGS홈쇼핑 소비자 배상" 결정

입력 2008-07-10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참토원의 일부 황토팩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된 사실이 확인된다며 참토원과 GS홈쇼핑은 소비자 15명에게 212만원을 배상하라고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참토원 황토팩을 구입한 소비자 74명은 지난해 10월 5일 황토팩에 '일반화장품 기준'을 초과하는 납과 비소, 그리고 제조과정에서 쇳가루가 혼입됐다고 방송사가 보도하자 참토원과 판매처인 GS홈쇼핑을 상대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했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시험 결과 소비자 74명중 2005년 1월 17일 이후에 생산된 황토팩을 구입한 소비자 59명은 해당제품에서 비소가 기준치 이하로 검출돼 소비자의 청구를 인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15,000
    • -0.91%
    • 이더리움
    • 4,33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865,500
    • -1.59%
    • 리플
    • 2,801
    • -1.02%
    • 솔라나
    • 187,100
    • -0.21%
    • 에이다
    • 524
    • -1.32%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10
    • -0.98%
    • 체인링크
    • 17,810
    • -1.06%
    • 샌드박스
    • 204
    • -8.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