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 ‘시몬스 테라스’ 누적 방문객 4만 명 돌파

입력 2019-04-08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몬스 테라스(사진제공=시몬스)
▲시몬스 테라스(사진제공=시몬스)

시몬스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SIMMONS Terrace)’의 누적 방문객이 오픈 6개월만에 4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경기도 이천에 문을 연 시몬스 테라스는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만의 차별화된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이다. 환경을 고민한 '그린 컨셉(Green Concept)'을 바탕으로 브랜드 철학, 숙면과 브랜드 스토리, 체험, 전시 등을 공간별로 선보이고 있다.

8일 시몬스에 따르면 한 달 동안 주말에만 최대 2000명 이상 방문해 월 1만명에 달하는 방문객을 불러 모았다

시몬스 테라스는 시몬스가 이끄는 다양한 수면 트렌드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동시에 수면 연구 R&D 센터의 장인 정신과 숙면에 대한 고민을 친근하고 위트 있게 풀어냈다.

침대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브랜드의 역사를 기록한 뮤지엄 ‘헤리티지 앨리’에서는 시몬스의 시대를 이어온 아카이브를 감상할 수 있다. ‘매트리스 랩’에서는 수면연구 R&D센터의 숙면에 대한 고민, 기술력 등을 알아볼 수 있다.

시몬스테라스는 시몬스의 세계 최고 수준의 수면 연구 R&D센터 및 생산 시스템, 150여 년의 브랜드 역사를 기록한 헤리티지 앨리, 매트리스 랩 등 팩토리움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①]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2,000
    • +0.05%
    • 이더리움
    • 3,17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3.29%
    • 리플
    • 2,057
    • -0.15%
    • 솔라나
    • 126,800
    • +0.48%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8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68%
    • 체인링크
    • 14,510
    • +3.05%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