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그룹 세계청소년문화재단,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생수 '5만7000병' 전달

입력 2019-04-05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교그룹)
(사진제공=대교그룹)

대교그룹 공익법인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은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강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생수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은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5만7000병을 주요 화재 피해지역인 고성군ㆍ속초시ㆍ강릉시의 각 대책본부로 전달했다.

세계청소년문화재단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에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고자 이번 구호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뜻하지 않은 어려움으로 고난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그룹은 이번 구호 활동 외에 임직원과 눈높이 선생님으로 이뤄진 ‘눈높이사랑봉사단’ 캠페인 활동을 비롯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1사 1촌’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4,000
    • -0.37%
    • 이더리움
    • 3,16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1.07%
    • 리플
    • 2,030
    • -0.73%
    • 솔라나
    • 129,900
    • +0.85%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545
    • +1.68%
    • 스텔라루멘
    • 220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
    • 체인링크
    • 14,650
    • +2.16%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