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국사이버결제, 100억 원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4-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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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이버결제는 가맹점인 티몬이 삼성카드로부터 빌린 100억 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8.63%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7일부터 2020년 4월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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