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06.53p, 상승(▲3.26p, +0.15%)마감. 외국인 +2403억, 기관 +1423억, 개인 -3796억

입력 2019-04-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6포인트(+0.15%) 상승한 2206.5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403억 원을, 기관은 142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379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2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복(+0.92%) 기계(+0.7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0.59%) 전기가스업(-0.54%)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유통업(+0.75%) 통신업(+0.72%) 전기·전자(+0.7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업(-0.06%)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LED(+1.87%), 게임(+1.56%), 패션(+1.45%), (+1.34%), PCB생산(+1.3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카지노(-0.89%), 농업(-0.78%), 전자결제(-0.75%), IT(-0.41%), 탄소 배출권(-0.41%)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75% 오른 4만69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했다.

현대모비스가 1.39% 오른 21만85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에스디에스(+1.29%), SK(+1.11%)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1.88%), 삼성바이오로직스(-1.57%), 삼성물산(-0.89%)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에이프로젠제약(+14.79%), 시디즈(+12.33%), 금호전기(+11.9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우진플라임(-8.47%), 청호컴넷(-5.32%), 한창제지(-5.32%) 등은 하락했다. 에이프로젠 KIC(+29.86%), 이아이디(+29.6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2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71개 종목이 하락, 10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6원(+0.1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0원(+0.21%), 중국 위안화는 169원(+0.0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69,000
    • +0.49%
    • 이더리움
    • 3,46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37%
    • 리플
    • 2,122
    • -0.56%
    • 솔라나
    • 128,800
    • +0.23%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17%
    • 체인링크
    • 13,980
    • -0.43%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