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性 추문 무관"…캐스팅 반려 관련 '루머' 선긋기

입력 2019-04-04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최태준 SNS)
(출처=최태준 SNS)

'호텔 델루나' 출연이 불발된 배우 최태준 측이 루머와의 선긋기에 나섰다.

4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최태준 소속사는 인터뷰를 통해 "최태준의 '호텔 델루나' 하차는 정준영 사건과 무관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초태준이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출연을 취소하기로 한 사실이 보도된 뒤 보인 입장이다.

이같은 최태준 측의 해명은 앞서 SNS를 중심으로 불거진 일부 네티즌들의 의혹 제기를 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네티즌들은 정준영, 이종현 등과의 친분설을 제기하며 그의 드라마 하차 배경에 의문을 표시한 바 있다.

한편 최태준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최태준은 초반 논의된 캐릭터 방향성 및 분량 측면에서 이견을 보여 하차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TVN 관계자 또한 "배역의 사이즈가 다소 애매해 출연 취소를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7,000
    • +1.08%
    • 이더리움
    • 2,713,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339,300
    • +7.99%
    • 리플
    • 1,871
    • +6.31%
    • 솔라나
    • 111,600
    • +5.68%
    • 에이다
    • 271
    • +3.04%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6
    • +14.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3.41%
    • 체인링크
    • 12,540
    • +2.96%
    • 샌드박스
    • 81.41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