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5년 연속 '우수' 등급

입력 2019-04-03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술보증기금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8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등급(A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2014년 이후 5년 연속이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품질 개선을 목적으로 시행한다. 올해는 총 245개 공공기관(공기업 25개, 준정부기관 92개, 기타공공기관 128개)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다. 준정부기관인 기보는 ‘서비스 품질(91.7점)’, ‘사회적 책임(90.6점)’, ‘전반적 고객만족(90.2점)’ 부문 등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작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게 기보 측 설명이다. △고객 및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시민·고객자문단 출범 △고객불편 제로화 및 고객감동 경영 구현을 위한 고객불편제로 캠페인 실시 △불만고객의 소리를 청취하는 A/S 콜 실시 △고객 제출서류 간소화 확대 △CS부진 영업점에 대한 현장 교육 강화 등 지속적인 고객편의 제도 확대등이 대표적 사례다.

정윤모 이사장은 “5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은 고객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통한 고객감동경영 실천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기반으로 고객친화적 열린 경영을 실천하며 고객들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고객만족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만 4조원 팔아치운 기관 투자자⋯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한 한주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WSJ “SK하이닉스 ADR, 과도한 프리미엄...AI 거품 징후” [마켓핫]
  •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여부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00,000
    • +0.48%
    • 이더리움
    • 2,826,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316,300
    • +3.13%
    • 리플
    • 1,612
    • +0.25%
    • 솔라나
    • 111,100
    • +1.65%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86%
    • 체인링크
    • 12,740
    • +3.66%
    • 샌드박스
    • 66.62
    • +0.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