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76.61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8.33p, +0.38%)

입력 2019-04-02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8.33포인트(+0.38%) 상승한 2176.61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351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10억 원을, 기관은 34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0.8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종이·목재(+0.56%) 운수창고(+0.3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08%) 음식료품(-0.02%)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전기·전자(+0.30%) 금융업(+0.27%) 유통업(+0.2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0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89% 오른 4만545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3개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99% 오른 33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KB금융(+1.71%), 신한지주(+1.49%)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현대모비스(-1.19%), 한국전력(-0.49%), 현대차(-0.41%)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한솔로지스틱스(+8.06%), 미원화학(+3.59%), 케이티스(+3.4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태경화학(-9.76%), 금강공업우(-3.07%), 동부제철(-2.94%)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449개, 하락 종목은 263개이며 나머지 143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3원(-0.18%)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7원(-0.59%), 중국 위안화는 169원(-0.2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4]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04]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3,000
    • -1.25%
    • 이더리움
    • 3,04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97%
    • 리플
    • 2,056
    • -0.34%
    • 솔라나
    • 129,200
    • -1.22%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2.9%
    • 체인링크
    • 13,520
    • +0.52%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