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산불 이틀째 계속…오전 6시 진화작업 재개

입력 2019-04-02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1일 오후 전남 순천시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순천시와 소방당국은 2일 오전 6시부터 산불 진화작업을 시작했다. 진화작업에는 산림청 등 헬기 10대와 진화차 10대, 소방차 10대가 동원됐고, 공무원·소방대·군인 등 600명이 작업에 참여했다.

강풍이 불었던 전날 밤과 달리 오전 2시부터 바람이 잠잠해지면서, 정상까지 번진 산불은 확산 속도가 크게 줄어들었다.

한편, 불은 전날 오후 4시 9분 전남 순천시 승주읍 야산에서 발생했다. 산불이 난 지점은 민가와 떨어져 있었고, 인명피해나 주민 대피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0,000
    • -1.51%
    • 이더리움
    • 3,389,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59%
    • 리플
    • 2,091
    • -1.6%
    • 솔라나
    • 125,400
    • -1.49%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9%
    • 체인링크
    • 13,630
    • -0.8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