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 궐련형 전자담배 '죠즈12' 출시…라이트 유저 겨냥

입력 2019-04-01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미엄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죠즈(jouz)가 무게 44g의 초경량 궐련형 전자담배 ‘죠즈12’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죠즈12는 배터리 일체형임에도 44g에 불과한 무게와 헤비 유저를 위한 제품인 죠즈20보다 훨씬 슬림해진 사이즈로 주머니나 가방 등에 전혀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배터리 1회 완충 시 12회 연속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죠즈 12 역시 국내 판매 중인 스틱과 호환 가능하다.

죠즈12는 15일부터 죠즈 공식홈페이지와 300여 개 전자담배전문점, 멀티숍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 기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권장소비자가격(9만9000원)보다 약 30% 저렴한 6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죠즈는 지난해 6월 일본에서 처음 출시된 글로벌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로, 러시아에 이어 1월 한국에 상륙했다. 론칭과 함께 출시한 죠즈20은 절제미로 완성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1회 충전으로 최대 20회까지 연속 사용 가능한 독보적인 장점을 기반으로 매진 행진을 기록하며 국내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죠즈 본사의 제너럴 매니저 제이슨 장(Jason Zhang)은 “죠즈20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라이트 유저들을 위한 죠즈12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항상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 제품 연구 개발로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죠즈는 국내 공식 출시 약 3개월 만에 두 번째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을 확장하고 롯데면세점과 오픈마켓 등 유통망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13,000
    • -0.85%
    • 이더리움
    • 3,359,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339,900
    • -3.68%
    • 리플
    • 1,885
    • -2.99%
    • 솔라나
    • 138,300
    • -2.12%
    • 에이다
    • 289
    • -3.34%
    • 트론
    • 461
    • +0.66%
    • 스텔라루멘
    • 245
    • -4.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4.61%
    • 체인링크
    • 16,000
    • -6.1%
    • 샌드박스
    • 49.26
    • -5.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