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5G폰 '갤럭시S10 5G' 출고가 139만7000원

입력 2019-03-29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 모델(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 모델(사진제공=삼성전자)

세계 최초 5G폰인 삼성전자 갤럭시S10 5G의 출고가가 130만 원 대로 정해졌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이통3사는 갤럭시S10 256GB의 출고가를 139만7000원으로 확정했다.

256GB 모델과 같이 출시되는 512GB 모델은 155만6500원으로 정했다.

다음달 5일 출시되는 갤럭시S10 5G는 후면 쿼드(4개) 카메라와 전면 듀얼 카메라 등 총 6개의 카메라를 갖췄다.

또 갤럭시S 시리즈 중 가장 큰 6.7형 인피니티 오(O)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갤럭시S10 5G는 이동통신 3사 전용 모델, 자급제 모델에 더해 이통사용 '언락폰'(공기계)으로도 판매된다.

이통사용 언락폰을 이용하면 공시지원금 등 혜택을 받으면서 이통사 애플리케이션 설치 여부를 사용자가 정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권이 확대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94,000
    • +0.93%
    • 이더리움
    • 3,472,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0.56%
    • 리플
    • 1,980
    • +0.51%
    • 솔라나
    • 145,000
    • +7.01%
    • 에이다
    • 295
    • +0.3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05%
    • 체인링크
    • 16,280
    • +2.26%
    • 샌드박스
    • 49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