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그룹 '부어치킨', 사업설명회 개최

입력 2019-03-2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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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프랜차이즈 ‘부어치킨’이 성공창업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4월 2일 오후 2시 서대문 사조빌딩에서 개최되는 이번 사업설명회는 ‘부어치킨’의 차별화된 사업전략과 제품개발 능력 및 가맹점주와의 상생 정책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될 계획이다.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누구나 손쉽게 창업이 가능한 ‘부어치킨’은 가성비 측면에서 가격 경쟁력을 갖고 있으며, 사조그룹의 관계사로서 사조의 자체 양계장과 도계장을 통한 원활한 원재료 공급, 해표식용유, 사조동아원 밀가루 등 사조의 계열사를 통해 원부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부어치킨’은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각종 비용인상 등 매장운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예비 창업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가맹비, 로열티, 광고비를 받지 않고 있으며, 간판, 계육, 홍보물, 오픈 행사 등을 지원하고 소, 중, 대형 등 맞춤형 창업을 가능하게 도와주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에 신메뉴 출시 예정인 갈비맛 치킨, 명품볼을 선보이고 창업 시 기존 혜택과 더불어 서울 송파, 경기 성남, 일산 지역에서 신규창업이나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점포에 한해 가맹점의 조기 정착을 위한 추가지원(신선육 500수)을 할 계획으로, 가맹점주들과 상생 할 수 있는 기업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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