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34.27p, 하락세 (▼11.35p, -0.53%) 지속

입력 2019-03-2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에도 지속 하락 중이다.

2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1.35포인트(-0.53%) 하락한 2134.27포인트를 나타내며, 21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129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94억 원을, 기관은 606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종이·목재(+0.9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통신업(+0.3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1.32%) 기계(-1.08%)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서비스업(+0.31%)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의약품(-1.05%) 전기가스업(-1.00%) 의료정밀(-0.8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88% 내린 4만495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에스디에스가 3.46% 오른 23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SK텔레콤(+0.59%), LG생활건강(+0.43%)이 상승 중인 반면 신한지주(-2.69%), 한국전력(-1.91%), KB금융(-1.69%)은 하락 중이다.

그 외 금강공업우(+17.07%), 현대오토에버(+16.95%), 부산주공(+14.5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JW생명과학(-6.82%), 동부제철우(-6.68%), 넥센타이어(-5.4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241개, 하락 종목은 582개이며 나머지 70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7원(+0.02%)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32원(+0.17%), 중국 위안화는 169원(-0.1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93,000
    • +0.78%
    • 이더리움
    • 3,41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23%
    • 리플
    • 2,121
    • +0.52%
    • 솔라나
    • 126,900
    • +0.4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4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34%
    • 체인링크
    • 13,870
    • +1.4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