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플러그, 메타디움 블록체인 기반 제증명 서비스 개발 착수

입력 2019-03-2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록체인 기업 코인플러그가 SK텔레콤과 함께 민간 주도 블록체인 기반 아이디(ID)ㆍ인증 서비스 개발 지원에 나선다. 파트너사인 메타디움의 코어 기술을 활용할 전망이다.

27일 코인플러그는 IDㆍ인증 네트워크에 기반한 금융, 통신 교육 분야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SK텔레콤이 주관하고 8개사가 참여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해당 컨소시엄은 △통신(SK텔레콤, LG유플러스) △블록체인·보안(코인플러그, 해치랩스) △마케팅 플랫폼(SK플래닛) △금융(코스콤,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분야의 대표기업들로 이뤄졌다.

컨소시엄은 표준화와 확장성을 고려한 탈중앙화ID(DID) 인프라와 비대면 실명인증 시스템 구축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개발(통신) △스타트업 투자 플랫폼 개발(금융) △대학ㆍ협ㆍ단체 제증명 발행 및 관리 서비스 개발(교육) 등을 통해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코인플러그는 SK텔레콤의 DID 인증 및 모바일 신분증서비스와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인 메타디움과 연동한 제증명 서비스를 이용해 교육 분야를 주도적으로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최근 출시된 메타디움의 메인넷을 플랫폼으로 삼아 제증명 서비스를 자체 개발한다는 것이다. 해당 서비스는 사용자의 편의성 증대뿐만 아니라 사회적 비용도 낮출 수 있다고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6년간 세 차례 밀렸는데…여전히 준비 부족 [6년째 미완, 코인 과세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09: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51,000
    • -1.32%
    • 이더리움
    • 3,119,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75,600
    • +0.54%
    • 리플
    • 1,734
    • -1.14%
    • 솔라나
    • 135,800
    • -1.52%
    • 에이다
    • 274
    • -2.49%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226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09%
    • 체인링크
    • 15,360
    • -1.92%
    • 샌드박스
    • 63.83
    • -4.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