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기청, 수출바우처 사업 중소기업 최종 233개사 선정

입력 2019-03-25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임 박영숙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신임 박영숙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중소기업 해외마케팅을 지원하는 2019년 상반기 수출바우처사업에 ㈜지쉘그룹 등 총 233개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출 실적 500만불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본 사업은 전년도 수출실적에 따라 선정기업에게 최대 8000만원까지 바우처 형태로 지원된다.

바우처를 통해 수출교육, 디자인개발, 해외시장조사, 홍보ㆍ광고, 해외특허, 해외인증, 해외전시회 등 12개 분야 내 다양한 서비스를 기업 필요에 맞게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다.

서울중기청은 참여기업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오는 4월3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강남)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수출애로해소를 위해 수출지원 유관기관(중진공, 코트라, 무보, 기보, 신보 등)이 함께하는 상담장을 별도 마련해 운영한다.

이번 사업의 선정은 서류심사로 자격요건 등을 판단하고, 현장평가를 통해 기업의 글로벌역량을 진단한 후, 외부전문가 및 수출지원 유관기관장으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선정 확정됐다.

이번에 참여하지 못한 기업들은 올해 하반기(6월초 예정)에 한번 더 신청접수 받을 계획이며, 모집공고는 추후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중기청은 “기업에 필요한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는 본 사업을 적극 활용해, 서울 중소기업들의 수출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61,000
    • +0.23%
    • 이더리움
    • 3,46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38%
    • 리플
    • 2,130
    • +3.3%
    • 솔라나
    • 131,000
    • +4.38%
    • 에이다
    • 381
    • +4.9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9
    • +6.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35%
    • 체인링크
    • 14,070
    • +2.93%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