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 "대주주 지분 매각은 주식 담보대출 반대매매 당한 것"

입력 2008-07-08 1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씨스퀘어 제조사인 지오엠씨가 최근 대주주지분 매각은 과거 주식 담보로 대출을 받은 것이 반대매매 물량으로 나오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오엠씨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밝힌대로 현재의 주가하락은 회사경영과 무관하다”며,“현재 회사경영은 작년 대비 매출액에 급신장하고 있으며 모듭 사업이 예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주주지분 매각과 회사 경영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항으로서 이는 대주주의 개인적인 문제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또 "이번에 공시를 통해 밝혀진 대주주 지분 매각은 1999년도 유상증자대금과 2001년도 특별세무조사로 인한 110억원 개인부채를 갚기 위해 대주주가 자신의 주식 중 일부를 담보로 대출 받았던 것을 반대매매 당한 것일 뿐이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경영과 대주주 지분 매각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단지 대주주의 개인적인 문제일 뿐이며, 현재 주가하락은 회사의 희망적인 사업전개와 실적 발표를 통해 정상화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7,000
    • +1.84%
    • 이더리움
    • 2,971,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8%
    • 리플
    • 2,011
    • +0.8%
    • 솔라나
    • 125,900
    • +3.45%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3.09%
    • 체인링크
    • 13,160
    • +3.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