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필수유지협정 노사 자율 체결

입력 2008-07-08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재해 등으로 비상발생시 쟁의행위 중지하고 업무복귀

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조는 최근 노사관계 현안 및 이슈가 되고 있는 필수유지업무 협정을 전력분야 필수공익사업장 중 최초로 노사간 자율적 교섭을 통해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합의 쟁의행위시에도 송전, 변전 및 배전부문의 전력운영 수준을 평상시와 같이 정상운영 할 수 있게 됐다.

필수유지업무의 범위는 ▲지역전기공급 업무 ▲전력계통보호 관련 업무 ▲배전설비 감시·제어와 긴급 계통전환업무 등 7개 업무이며, 인원유지비율은 필수유지 대상직무 근무자의 59% 수준으로 결정했다.

문호 한전 사장 직무대행과 김주영 전력노조위원장은 협정체결 인사말을 통해 "수개월에 걸친 어려운 교섭과정에서도 노와 사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실하게 교섭에 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상생의 노사관계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59,000
    • -0.82%
    • 이더리움
    • 4,34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
    • 리플
    • 2,804
    • -1.06%
    • 솔라나
    • 187,000
    • -0.64%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50
    • -0.94%
    • 체인링크
    • 17,880
    • -0.89%
    • 샌드박스
    • 216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