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강남, 연내 결혼설 부인…“부모님께 인사드렸지만 상견례는 아냐”

입력 2019-03-2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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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왼), 이상화(이투데이DB)
▲강남(왼), 이상화(이투데이DB)

가수 강남이 연인이자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와의 결혼설을 일축했다.

20일 최근 열애를 인정한 강남과 이상화가 연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상견례도 마친 상태라고.

두 사람은 앞선 열애설에서도 결혼을 전제로 결혼 중이라고 보도됐지만 당시 양측은 “보통 연인처럼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결혼설에도 강남 측은 “이제 만나지 5~6개월 정도다”라며 “사귀다 보면 결혼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현재 그런 단계는 아니다”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또한 부모님께 인사는 한 적 있지만, 상견례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해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지난 16일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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