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관련주 ’급등‘

입력 2019-03-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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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초미세먼지로 비상이 걸리면서 마스크, 공기청정기 등 미세먼지 관련 종목들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위닉스가 전일 대비 1700원(6.20%) 급등한 2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마스크 생산 업체인 웰크론과 공기청정기 판매 기업 대유위니아도 각각 0.56%, 2.77% 상승 중이다.

이날 서울시는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경보는 2시간 이상 150㎍/㎥ 이상일 때 내려진다.

서울시는 "어린이·노인·폐 질환 및 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할 때는 황사 등에서 보호할 수 있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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