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올산업이 제4회차와 5회차에 발행한 전환사채(CB) 관련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손실누계잔액은 120억 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35.74%에 해당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주가 상승으로 인한 파생상품 부채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금융부채로 분류된 경우 공정가액으로 평가해 손실을 반영했으며, 계상된 금액은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설명했다.
입력 2019-03-19 16:02
두올산업이 제4회차와 5회차에 발행한 전환사채(CB) 관련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손실누계잔액은 120억 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35.74%에 해당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주가 상승으로 인한 파생상품 부채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금융부채로 분류된 경우 공정가액으로 평가해 손실을 반영했으며, 계상된 금액은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