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영화학, 자산가치 부각에 사흘째 '上'

입력 2008-07-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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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치 부각으로 삼영화학이 사흘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7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삼영화학은 전일보다 15% 급등한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영화학 측은 "충남 청주에 위치한 공장부지 등 회사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치는 모두 1100억원 정도로 시가총액의 1/3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렇듯 회사의 자산가치가 부각되며 삼영화학은 8거래일 연속 상승중이며 지난 4일부터는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

한편 삼영화학은 자산가치 부각과 더불어 하이브리드카용 초박막 필름 생산을 위해 지난해 6월까지 140억원을 투자, 최근 하이브리드카 상용화 임박 소식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 상승에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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