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초록우산어린이재단, 구미지역 아동지원사업 MOU

입력 2019-03-14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한화시스템)
(사진 제공=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김규백)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원본부가 13일꿈터 지역 아동센터에서 구미지역 아동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시스템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016년부터 구미지역소외계층 아동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주는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해온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구미지역아동센터 5개소와 협업해지역 아동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 과학 실습 교실, 음식 만들기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협약식을 마친 후 한화시스템은 구미사업장 직원들과 지역아동센터아동들이함께 참여해 진행 중인 교감형 교육 프로그램인 “어깨동무 멘토-멘티”을 위한 임직원 성금1600만원도 함께 재단에 전달했다.

김규백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사업장장은“한화시스템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리고 아동센터의 협력을 통해 교육 기회가 보다 확대되어구미지역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밝게 자라길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한화시스템은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3,000
    • -1.14%
    • 이더리움
    • 3,258,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29%
    • 리플
    • 2,109
    • -1.26%
    • 솔라나
    • 128,800
    • -3.09%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74%
    • 체인링크
    • 14,490
    • -3.59%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