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승리 ‘성매매 알선’ 혐의 입건에 ‘하락’

입력 2019-03-1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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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빅뱅 멤버 승리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정식 입건돼 조사를 받게 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하락세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09% 하락한 4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10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승리를 입건했다. 그간 피내사자 신분이었던 승리는 입건과 함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게 됐으며, 승리 외에도 메신저 대화 내용에 등장하는 3~4명도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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