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경상수지 흑자폭 9개월만 최저..반도체 등 단가하락에 수출악화

입력 2019-03-08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절적 요인에 여행수지 적자폭 확대..돌아온 외국인 증권투자 5개월만 증가

경상수지 흑자폭이 9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단가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수출악화가 원인이 됐다. 여행수지도 방학이라는 계절적 요인에 적자폭이 확대됐다. 반면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는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5개월만에 유입세를 보였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경상수지 흑자폭은 27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2년 5월부터 81개월 연속 흑자행진이다. 다만 작년 4월(13억5570만달러 흑자) 이후 9개월만에 가장 적은 흑자규모다.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29,000
    • -0.3%
    • 이더리움
    • 3,41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1,700
    • +0.24%
    • 리플
    • 1,965
    • -3.44%
    • 솔라나
    • 134,600
    • -0.81%
    • 에이다
    • 293
    • -2.33%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79%
    • 체인링크
    • 15,870
    • -0.69%
    • 샌드박스
    • 48.69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