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ㆍ행안 장관에 박영선ㆍ진영 확실… 우상호 제외 가능성

입력 2019-03-0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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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8일 7개 부처에 이르는 개각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4선 중진인 박영선ㆍ진영 의원이 각각 중소벤처기업부ㆍ행정안전부 장관으로 입각할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 후보로 검증받은 3선의 우상호 의원은 막판 개각 명단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참여정부 때 문화관광부 차관을 지낸 박양우 전 차관의 발탁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 통일부 장관에는 김연철 통일연구원장이,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는 직전 정부에서 국토부 2차관을 지낸 최정호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엔 조동호 카이스트 교수가 사실상 확정됐다.

해양수산부 장관으로는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문성혁 세계 해사대학교 교수가 각축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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