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산업, 7일 아산 신도시 Y-CITY 청약접수

입력 2008-07-0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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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산업은 충남 아산 신도시에 Y-CITY 주상복합아파트 청약을 오는 7일부터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상 28~30층, 11개동 규모의 78~218㎡ 1479가구로 구성되며, 천안, 아산 거주자를 대상으로 1순위 청약자격이 주어진다.

평균 분양가는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를 적용받고, 주택법 개정에 따라 계약후 1년 뒤 전매가 가능하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780만~890만원선이며, 오는 2011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KTX 천안,아산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서울역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특히, 아산신도시 최초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주상복합아파트로서 최근 분양한 인근 주상복합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격이 저렴하다는 평가다.

또한, 아파트 배후에 위치한 월봉산 및 주변의 근린 공원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천안 아산지역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청약 일정은 일반공급 1순위가 7월 7일(월), 2순위,일(화), 3순위 9일(수)이며 당첨자 발표는 15일(화)Y-CITY 견본주택과 홈페이지(http://www.ycity.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분양문의: 1588 – 5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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