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곤 회장 타계]사진으로 보는 일대기

입력 2019-03-04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1996년 8월 두산그룹 창업 100주년 축하 리셉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두산그룹)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1996년 8월 두산그룹 창업 100주년 축하 리셉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두산그룹)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2010년 10월 열린 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 사진전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두산그룹)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2010년 10월 열린 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 사진전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두산그룹)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1968년 6월 한양식품 독산동 공장에서국내에서 첫 생산되는 코카콜라 제품 라인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두산그룹)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1968년 6월 한양식품 독산동 공장에서국내에서 첫 생산되는 코카콜라 제품 라인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두산그룹)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이 1995년 OB베어스(현 두산베어스)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했다.(사진제공=두산그룹)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이 1995년 OB베어스(현 두산베어스)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했다.(사진제공=두산그룹)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1996년 5월 두산그룹 신규 CI 선포식에 참석해 새로운 로고가 새겨진 그룹기를 흔들고 있다.(사진제공=두산그룹)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1996년 5월 두산그룹 신규 CI 선포식에 참석해 새로운 로고가 새겨진 그룹기를 흔들고 있다.(사진제공=두산그룹)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 아들 박두병, 손자 박용곤 3대 부자(父子).(연합뉴스)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 아들 박두병, 손자 박용곤 3대 부자(父子).(연합뉴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2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77,000
    • -2.14%
    • 이더리움
    • 4,723,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867,500
    • -1.81%
    • 리플
    • 2,947
    • -1.21%
    • 솔라나
    • 198,000
    • -4.3%
    • 에이다
    • 549
    • -3.35%
    • 트론
    • 463
    • -2.11%
    • 스텔라루멘
    • 321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80
    • -1.75%
    • 체인링크
    • 19,120
    • -4.54%
    • 샌드박스
    • 203
    • -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