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숙취해소제 ‘컨디션환’ 리뉴얼…“2030 소비자 겨냥”

입력 2019-02-26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CJ헬스케어)
(사진제공=CJ헬스케어)

CJ헬스케어가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비음료 숙취해소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를 겨냥한 제품을 선보인다.

CJ헬스케어는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18가지 성분을 함유한 ‘컨디션환’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뉴얼 된 컨디션환에는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100% 국산 헛개나무 열매 농축액을 포함한 총 18가지 성분들이 함유됐으며, 이번에 월계수 잎, 버드나무 껍질, 나파야자, 생강 농축액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쉽게 찢을 수 있도록 커팅 선을 낸 이지컷(Easy Cut) 기술을 적용한 스틱 형태로 제작해 복용편리성을 높이고, 출시 이후 26년간 숙취해소음료 시장에서 1위를 지켜 온 ‘헛개컨디션’과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해 브랜드 통일성을 추구했다.

CJ헬스케어 컨디션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20·30대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비음료 숙취해소 상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컨디션환은 달콤한 엘더베리 향을 첨가해 누구나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SNS 이벤트를 진행하며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CJ헬스케어는 2017년 국내 최초로 설립한 숙취해소 연구센터를 통해 간편하고 빠르게 숙취해소를 돕는 신규 물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숙취해소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핵심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54,000
    • -0.23%
    • 이더리움
    • 3,427,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15%
    • 리플
    • 2,110
    • -0.14%
    • 솔라나
    • 126,200
    • +0.0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17%
    • 체인링크
    • 13,710
    • +0.8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