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몰X오뚜기 “피자몰 강남점, 진라면 무제한”

입력 2019-02-22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가 운영하는 피자ㆍ샐러드바 '피자몰'과 오뚜기가 만나 첫 컬래버레이션이 탄생했다.

컵라면과 컵피자를 실은 오뚜기 매점트럭을 피자몰 강남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피자몰 이용 고객은 진라면, 진짬뽕 두 가지 종류의 오뚜기 컵라면과 컵피자를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컵라면은 시간대 상관없이 무제한 이용 가능하며, 컵피자는 평일 저녁에는 일 한정 100개, 주말과 공휴일에는 250개 한정으로 제공한다.

이번 협업으로 오뚜기는 피자몰 강남점의 주요 고객인 1020대 영고객을 겨냥해 제품을 알리고, 피자몰은 고객에게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여 가성비를 더욱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피자몰 강남점은 오뚜기 제품을 모티브로 한 신메뉴 6가지도 출시했다.

오뚜기 상품을 사용해서 만든 오뚜기 옛날 미역국 파스타와 마요네스 해물 짬뽕피자, 뿌셔뿌셔 라면땅, 진라면 치즈 리조또, 참치 와사마요 주먹밥, 카레 치킨 파스타 등이다.

컵피자는 내달 3일까지 만날 수 있으며, 라면과 오뚜기 신메뉴는 4월2일까지 즐길 수 있다. 피자몰 강남점 이용 가격은 점심 9900원, 저녁과 공휴일은 1만4900원이다.

피자몰 관계자는 “피자와 라면의 찰떡 궁합에 1020대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오뚜기와의 협업으로 영고객을 사로잡고 고객들은 피자몰의 한층 높아진 가성비에 만족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32,000
    • +1.84%
    • 이더리움
    • 3,263,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8%
    • 리플
    • 2,001
    • +0.81%
    • 솔라나
    • 123,800
    • +1.56%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45%
    • 체인링크
    • 13,300
    • +2.47%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