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태양광 수익성 개선 전망 ‘목표가↑’-현대차증권

입력 2019-02-2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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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현대차증권)
(자료제공=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한화케미칼이 화학부문 실적의 점진적 회복과 태양광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2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1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한화케미칼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2조4000억 원, 영업손실 959억 원을 기록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태양광 사업 매출채권 470억 원, 기타부문 일회성 손실 150억 원 등 총 620억 원 수준의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 한화케미칼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최근 주력제품인 PVC가 반등하고 있고 가성소다 역시 인도 BIS 인증서 이슈가 3월부터 해소되면서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며 “태양광도 예상보다 빠르게 단결정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단위원가 하락과 생산량 증대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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