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라이브'에서 '토스 행운상자'까지…"문제풀이가 돈 된다"

입력 2019-02-20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토스 앱 화면 캡처)
(출처=토스 앱 화면 캡처)

퀴즈를 활용한 스마트폰 앱 이벤트가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잼라이브' 등이 물꼬를 튼 퀴즈쇼 열풍이 '토스 행운상자'를 통해 양방향 퀴즈 이벤트로까지 이어진 모양새다.

20일 금융 서비스 앱 '토스'는 '토스 행운상자' 이벤트를 진행했다. 토스 앱 이용자가 직접 상금을 책정하고 퀴즈를 만들면 정답자에 한해 당첨금이 주어지는 방식이다. 행운퀴즈 메뉴를 통해 퀴즈와 정답, 해설을 작성하면 누구나 퀴즈를 만들 수 있다.

이날 '토스 행운상자'에 제시된 이용자들의 퀴즈 문항들 역시 재치 넘치는 이색적인 문제들이 다수 포착됐다. "곰은 어떻게 사과를 먹을까"라는 넌센스 문제부터 "세상에서 가장 큰 고래"라는 상식 문제까지 폭넓었다.

한편 '토스 행운상자'를 비롯한 퀴즈 콘텐츠는 부가적 마케팅, 광고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적지 않다. 실제 다수 퀴즈쇼 어플리케이션 역시 패션, 식품 등 유명 브랜드의 협찬을 받아 해당 제품을 퀴즈에 거론하는 식으로 광고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실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3,000
    • +2.31%
    • 이더리움
    • 3,492,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98%
    • 리플
    • 2,135
    • +1.18%
    • 솔라나
    • 129,000
    • +2.3%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02%
    • 체인링크
    • 14,050
    • +1.9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