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시너지사업 고도화 추진

입력 2019-02-20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첫 시너지추진협의회

NH농협금융지주는 19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농협은행 등 8개 자회사와 함께 올해 첫 'NH농협금융지주 시너지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전략부를 신설하면서 WM, CIB 등 핵심 사업부문 중심으로 시너지 사업을 재편했다. 이를 통해 기존 시너지 사업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고 그룹 고객자산 가치와 자산운용 수익 개선 및 향후 미래성장 동력 확충까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8년 주요 성과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고, 올해 그룹시너지 추진계획을 통한 사업추진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성과중심의 'One Firm' 시너지 구현”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힘찬 첫 발을 내딛었다.

그동안의 시너지 전략이 각 자회사의 다양한 시너지 사업을 연계, 육성하는 포괄적 전략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핵심 시너지영역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손병환 사업전략부문장은 “지난 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NH멤버스의 성공적 출범, 소개영업 지원 강화 및 그룹 CIB 경쟁력 강화 등 많은 성과를 이뤘다. 올해도 WM 사업방향을 잘 수립하여 그룹 WM사업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2,000
    • -4.45%
    • 이더리움
    • 3,046,000
    • -6.48%
    • 비트코인 캐시
    • 377,800
    • +0.21%
    • 리플
    • 1,656
    • -5.59%
    • 솔라나
    • 122,600
    • -4.89%
    • 에이다
    • 250
    • -5.3%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9%
    • 체인링크
    • 14,760
    • -3.84%
    • 샌드박스
    • 58.76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