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으로 접히는 유모차 탄생…'페도라 L1 매직' 3월 첫 선

입력 2019-02-20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쁘레베베)
(쁘레베베)
쁘레베베는 자동으로 접히는 유모차 ‘페도라 L1 매직’을 3월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페도라 유모차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L1 매직’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중점에 둔 휴대용 유모차로, 레버를 당기고 핸들을 앞으로 넘기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접히는 자동 폴딩 기능이 돋보인다.

기존 원핸드 폴딩 기능이 탑재된 유모차의 경우 접을 때 허리를 굽히거나 팔을 벌려야했지만 페도라 L1 매직은 서 있는 자세에서 레버를 당기고 핸들을 앞으로 미는 동작만으로도 접을 수 있는 오토 폴딩 방식이 적용됐다. 아기를 안은 상태에서도 한 손으로 유모차를 접을 수 있게 된 것.

사용 연령은 신생아에서 36개월(15kg)까지이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접히기 때문에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또한, 아이가 쾌적하고 편안하게 탈 수 있도록 170도까지 눕혀지는 레버식 리클라인 기능과 와이드 시트, 2단계 각도 조절 발판을 적용해 제품 퀄리티를 강화했다.

쁘레베베 관계자는 “가볍고 편리한 휴대용 유모차를 선호하는 최근 육아 트렌드에 맞게 차량 적재와 실내 보관을 위한 손쉬운 폴딩 기능이 구매 결정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 됐다”며 “쁘레베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페도라 L1 매직’으로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외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스로 접히는 유모차 ‘페도라 L1 매직’은 3월 공식 출시 예정이며,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코엑스 베페 전시회에서 첫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9,000
    • +0.48%
    • 이더리움
    • 3,007,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448,900
    • -0.77%
    • 리플
    • 1,988
    • -1.14%
    • 솔라나
    • 123,100
    • +0.24%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5
    • +0.78%
    • 스텔라루멘
    • 354
    • -1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0.05%
    • 체인링크
    • 13,710
    • +0.66%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