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96.09p, 하락(▼29.76p, -1.34%)마감. 개인 +1971억, 기관 -426억, 외국인 -1785억

입력 2019-02-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76포인트(-1.34%) 하락한 2196.0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971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426억 원을, 외국인은 178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비금속광물(+0.1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복(+0.1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0.91%) 철강및금속(-0.87%)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종이·목재(-0.82%) 의료정밀(-0.82%) 전기·전자(-0.70%)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풍력에너지(+0.99%), 교육(+0.59%), 패션(+0.51%), 게임(+0.48%), 헬스케어(+0.4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물류(-2.14%), IT(-2.05%), 2차전지(-2.05%), 금(-1.83%), 스마트폰 부품(-1.59%)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3.05% 내린 4만605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가 0.90% 오른 28만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4.65%), 삼성전자(-3.05%), 삼성전자우(-3.03%)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한진중공업홀딩스(+20.94%), F&F(+11.55%), 잇츠한불(+10.2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일방직(-9.72%), 성문전자우(-8.29%), 유니온(-7.38%) 등은 하락했다.

26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61개다. 6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9원(+0.15%)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0.75%), 중국 위안화는 166원(+0.1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26,000
    • -0.31%
    • 이더리움
    • 3,479,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8.66%
    • 리플
    • 2,086
    • +0.34%
    • 솔라나
    • 127,600
    • +1.59%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504
    • +0.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70
    • +2.3%
    • 체인링크
    • 14,440
    • +2.19%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