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 운운…박봄 향한 일베 '인면수심', 명예훼손 도 넘었다

입력 2019-02-15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봄 SNS)
(출처=박봄 SNS)

가수 박봄을 향한 악성 여론이 도를 넘은 모양새다. 박봄의 솔로 컴백 예고 이후 불거진 반응이다.

15일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 박봄에 대한 비하성 게시글이 게재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글쓴이는 박봄에 대한 심한 욕설까지 서슴지 않으며 극단적인 명예훼손을 야기했다.

특히 해당 네티즌은 박봄의 나이를 거론하며 '상폐녀'(30대 여성을 상장폐지에 빗대어 비하하는 표현)란 수식어를 사용했다. 여기에 마약 관련 혐의를 언급하며 그간 박봄의 행보와 컴백 배경을 싸잡아 비난하기까지 했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18년 신생 레이블 디네이션과 계약하고 컴백 준비에 매진해 왔다. 박봄의 새 앨범은 다음달 중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KB증권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안착의 시간…목표가 300만원"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는 여동생?⋯마음 정리 끝 "핑계 대지 않을 것"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56,000
    • +1.81%
    • 이더리움
    • 3,38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08%
    • 리플
    • 2,203
    • +3.82%
    • 솔라나
    • 136,500
    • +0.59%
    • 에이다
    • 402
    • +1.77%
    • 트론
    • 522
    • +0.38%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0.28%
    • 체인링크
    • 15,550
    • +2.03%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