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특가클럽 회원은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가 2400원"

입력 2019-02-15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위메프)
(사진제공=위메프)

위메프가 최저가 멤버십 ‘특가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포인트 적립 등 혜택을 제공한다.

위메프는 16일 판매되는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를 구매하는 특가클럽 회원 선착순 6000명에게 판매가의 절반인 2400원을 위메프 포인트로 적립해준다고 15일 밝혔다.

가입비 월 990원을 부담하는 특가클럽 회원들은 16일 핫크리스피버거만 구입해도 2400원 상당의 금전적 혜택을 받는다. 또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특가 상품을 구매한 특가클럽 회원에게 결제액의 5%를 위메프 포인트로 돌려준다. 기존 적립률 2%를 크게 넘어서는 수치다.

18일 진행할 예정인 반값특가 행사 역시 특가클럽 회원들이 더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가클럽 회원들에 대한 적립 및 쿠폰 다운로드 등 혜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위메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위메프 특가클럽은 이커머스 유료회원제 가운데 가장 적은 가입비와 이를 크게 뛰어넘는 혜택이 특징이다. 특가클럽 회원은 특가상품 구입 시 결제금액의 2%, 혹은 4%(결제 건당 최대 5000원)를 적립받는다. 여기에 15% 할인, 12% 할인, 1500원 할인(2매) 등 총 4종의 웰컴쿠폰도 추가로 지급받는다.

이에 힘입어 지난달 23일 출시 이후 20여일 만에 3만명에 달하는 유료회원을 모집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위메프 김지훈 300실 실장은 “특가클럽은 위메프의 핵심 경쟁력인 특가상품에 추가로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특가클럽 회원만을 위한 다양한 독점적인 혜택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8월 車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하계휴가·파업 직격탄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0,000
    • +1.56%
    • 이더리움
    • 3,361,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06%
    • 리플
    • 1,789
    • +0.73%
    • 솔라나
    • 137,200
    • +3.31%
    • 에이다
    • 271
    • +1.12%
    • 트론
    • 462
    • +0.87%
    • 스텔라루멘
    • 25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78%
    • 체인링크
    • 15,340
    • +3.09%
    • 샌드박스
    • 47.11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