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레인, 작년 영업손실 22억…전년比 적자전환

입력 2019-02-14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가레인은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73억 원으로 10.8%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17억 원으로 전년(-1억 원)보다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다.

회사 측은 “장비사업부 매출액 증가로 전사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증가는 RF사업부와 중고장비 Trading 사업부의 사업부진으로 인한 손익 악화, 자산 건정성을 위한 유무형 자산의 손상 인식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2,000
    • -0.35%
    • 이더리움
    • 2,68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7%
    • 리플
    • 1,463
    • -1.48%
    • 솔라나
    • 102,600
    • -1.54%
    • 에이다
    • 282
    • +4.8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50
    • +3.31%
    • 체인링크
    • 11,580
    • +0.61%
    • 샌드박스
    • 58.55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