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추정 화재' 한화 "사망자분들께 깊은 애도"

입력 2019-02-14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한화 대전공장으로 들어가고 있는 구급차들(사진=연합뉴스)
▲14일 한화 대전공장으로 들어가고 있는 구급차들(사진=연합뉴스)

㈜한화가 14일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먼저 유명을 달리하신 사망자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화는 "대전사업장 추진기관 공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재 3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 사고 발생 즉시 현장 대응팀을 꾸려 관련 기관 등과 함께 사고 수습 및 원인 파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8시 42분 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화 대전공장에서는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근로자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공장에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이 소방차 40여대를 동원, 9시 27분 쯤 진화 작업을 끝냈다.

화약 등을 취급하는 이곳 한화 대전공장에서는 지난해 5월에도 폭발사고가 나 2명이 숨졌고, 5명이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와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22,000
    • +0.51%
    • 이더리움
    • 3,096,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81%
    • 리플
    • 2,084
    • +0.92%
    • 솔라나
    • 129,700
    • -0.61%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4.42%
    • 체인링크
    • 13,560
    • +0.82%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