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제지, 지난해 영업익 116억 원...전년 대비 33.7% 감소

입력 2019-02-1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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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제지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116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33.7%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0.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9.1% 감소했다.

회사 측은 "펄프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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