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 22일 지방세 시장동향 세미나 개최

입력 2019-02-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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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은 22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2019 지방세 시장동향 브리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개정된 종합부동산세법령과 관련해 한양여자대학교 오문성 교수(한국조세정책학회장)가 ‘공시지가 인상 및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이 보유세에 미치는 영향’으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일반 기업들이 알기 어려운 지방세 세무조사 절차와 실무 사례, 지방세 최신이슈 등에 관한 논의도 진행된다.

삼일회계법인 지방세 전문팀 파트장을 맡고 있는 조영재 파트너는 “국세•지방세 이중세무조사 문제 등 일반 기업들이 지방세와 관련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 최신 현안 분석을 통해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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