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젠, 지난해 영업손실 22억...전년비 적자 축소

입력 2019-02-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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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젠은 지난해 개별 영업손실이 21억9492만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규모가 축소됐다고 11일 공시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억7947만 원으로 139.4%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14억8253만 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손실 규모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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