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조영구-신재은 부부, 상의 0.3% 영재 아들…교육 비법 무엇?

입력 2019-01-2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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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둥지탈출3' 방송캡처)
(출처=tvN '둥지탈출3' 방송캡처)

조영구-신재은 부부가 아들의 교육 방법에 대해 밝혔다.

22일 방송된 ‘둥지탈출3’에서는 조영구-신재은 부부와 상위 0.3% 영재 아들 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재은은 “정우가 여섯 살 때 친구 따라 영재 교육원에 갔는데 상위 0.3%가 나왔다. 잠재력이 있으니 신경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SKY 캐슬’을 방불케 하는 교육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우 역시 자신의 꿈이 ‘의사’라고 밝히며 “피부과 의사가 되고 싶다. 부모님도 나이가 들어가시는데 피부를 도와주고 싶다”라고 기특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정우는 상위 0.3% 영재답게 고려대 영재교육원의 수‧과학 융합 영역에서 영재 판명을 받아 2월 입학을 앞두고 있어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신재은은 “아이를 잘 관찰하는 게 중요하다. 어떤 성향과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기 위해 눈치를 많이 본다”라며 “때에 맞춰 아이에게 맞춰주려고 노력한다”라고 교육 비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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