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119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1-15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건설은 곤지암신대지구 물류센터 사업에 대해 책임준공을 확약·보증하기 위해 1190억 원 규모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020년 10월 16일까지다.

회사 측은 “16일로 예정된 PF(프로젝트파이낸스) 최초 인출일로부터 21개월 후인 책임준공예정일까지 책임 준공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차주의 대주에 대한 미상환 대출 채무를 중첩적으로 채무 인수하는 조건의 채무보증”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몽열,심광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0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5,000
    • +3.01%
    • 이더리움
    • 3,238,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15%
    • 리플
    • 2,036
    • +2.93%
    • 솔라나
    • 124,100
    • +2.14%
    • 에이다
    • 389
    • +5.71%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44%
    • 체인링크
    • 13,650
    • +4.92%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