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408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1-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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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은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분양계약자에 408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경남은행 현풍지점이다.

이는 중도금대출과 관련한 시공사 연대보증으로 2017년말 회사 자기자본 대비 8.77%에 달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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