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86.33p, 상승(▲2.99p, +0.44%)마감. 개인 +259억, 외국인 -40억, 기관 -222억

입력 2019-01-11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9포인트(+0.44%) 상승한 686.3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259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0억 원을, 기관은 22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4.8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부동산(+4.34%) 광업(+2.2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2.24%) 기타서비스(+2.09%) 오락·문화(+1.4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농업(+6.01%), 물류(+2.75%), PCB생산(+2.35%), 원자력발전(+2.15%), 전자결제(+1.8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1.34%), 바이오시밀러(-0.66%), 국내상장 중국기업(-0.62%), 엔터테인먼트(-0.53%), 주류(-0.3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아난티가 11.18% 오른 2만7850원에 마감했으며, SK머티리얼즈(+3.17%), GS홈쇼핑(+2.84%)이 상승한 반면 휴젤(-1.89%), 신라젠(-1.65%), 펄어비스(-1.36%)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포스코엠텍(+21.77%), 에이치시티(+20.07%), 덱스터(+16.1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스타플렉스(-13.56%), 중앙리빙테크(-11.11%), 넥슨지티(-8.79%)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효성오앤비(+29.6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5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42개다.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6원(-0.2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0원(-0.47%), 중국 위안화는 165원(+0.2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44,000
    • +1.53%
    • 이더리움
    • 3,45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7,300
    • -1.02%
    • 리플
    • 1,987
    • +1.85%
    • 솔라나
    • 148,500
    • +5.69%
    • 에이다
    • 294
    • +1.03%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31%
    • 체인링크
    • 16,330
    • +2%
    • 샌드박스
    • 49.78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