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신임 대표에 박선희 씨 임명

입력 2019-01-11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선희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박선희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재)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에 박선희(45)씨를 임명한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에 재직하며 국내 음악 영재 발굴과 클래식 음악 국제교류에 앞장섰다. 그는 한국 클래식 음악 시장을 발전시키고 관객을 늘리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베를린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같은 세계 정상급 교향악단과 국내 젊은 음악가들과의 협연 무대를 기획하는 등 신진 예술가 육성에도 힘써왔다.

문체부 관계자는 “박 신임 대표이사는 탁월한 기획력과 업무 추진 능력을 바탕으로 코리안심포니를 국내 대표 교향악단으로서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적임자로 평가한다”며 “코리안심포니의 경영 혁신뿐만 아니라 인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8,000
    • +1.62%
    • 이더리움
    • 2,669,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1.23%
    • 리플
    • 1,533
    • +0.79%
    • 솔라나
    • 105,000
    • +1.65%
    • 에이다
    • 277
    • +2.21%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90
    • +0.17%
    • 샌드박스
    • 59.67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