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더블찬스 리자드ELS 등 파생상품 3종 모집

입력 2019-01-08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일반 쿠폰보다 더 좋은 조건의 리자드 쿠폰을 주는 더블찬스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먼저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5.4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261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1~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4.05%(연 8.1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8.1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5배를 지급한다.

또한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7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262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1~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10.05%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5배를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WTI·BRENT)와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9.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167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단, 3개월과 4개월 시점에 90%이상, 5개월 시점에 85%이상의 조기상환배리어가 있어 첫 조기상환을 관찰하는 6개월 동안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추가로 부여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1~2차), 80% 이상(3~4차), 75%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각 30억 원 한도로 모집하며,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 원 이상, 10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36,000
    • -1.54%
    • 이더리움
    • 3,453,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23%
    • 리플
    • 2,036
    • +0.3%
    • 솔라나
    • 124,200
    • -2.36%
    • 에이다
    • 358
    • -1.38%
    • 트론
    • 483
    • +1.9%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96%
    • 체인링크
    • 13,560
    • +0.59%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