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이디 보유지분 매각 불발…장내매도 결정

입력 2019-01-08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성은 양수 예정자인 파라다이스포인트가 주식회사 이디 지분 125만1000주에 대한 취득 의사를 철회하고 계약해제 통보를 함에 따라 이를 장내 처분할 계획이라고 8일 공시했다. 당초 수성은 파라다이스포인트에 이디 보유 주식을 매각해 운영자금을 마련할 예정이었다. 주식 장내 매매기간은 이날(8일)부터 2월 7일까지다.

수성은 “양수인의 취득의사결정 취소에 의한 계약해지 통보에 따라 기존계약의 미이행에 따른 계약금은 양수인으로부터 몰취하고 민사청구 예정으로 주식은 장내 매도할 것”이라며 “매매기한까지 주식처분이 완료되지 않을 시 매매기한 전 이사회를 개최해 매매기한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덕진.유영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4,000
    • +3.74%
    • 이더리움
    • 3,474,000
    • +10.6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73%
    • 리플
    • 2,266
    • +7.75%
    • 솔라나
    • 142,100
    • +6.68%
    • 에이다
    • 426
    • +8.67%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9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2.02%
    • 체인링크
    • 14,670
    • +7.32%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