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 등급 심사서 '5성' 획득

입력 2019-01-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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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사진제공=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을 인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이를 기념해 지난 3일 이대산 KT에스테이트 대표이사, 이공환 KT에스테이트 개발사업본부장, 손민수 KT에스테이트 개발사업본부 상무, 조현준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부사장, 조민숙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총지배인, 이윤정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부 총지배인 등 호텔 임직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었다.

지난해 7월 전 세계 500번째 노보텔로 정식 개관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노보텔이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 ‘호텔&레지던스’ 복합형 브랜드다. 호텔 331실, 레지던스 192실 총 523실과 함께 레스토랑과 바, 연회장 및 다목적 미팅룸, 피트니스센터와 키즈존, 루프톱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조민숙 총지배인은 “호텔의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노력해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아코르 호텔의 Heartist(Heart Artist)라는 사명 아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창의적인 서비스를 구현하고, 고객이 최고의 즐거운 경험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5성 획득을 기념해 2월 28일까지 '스타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식음 바우처 5만 원권 1매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 △피트니스센터 및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또 20일까지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공식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고, 이벤트 게시물 좋아요 및 축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타 패키지’ 숙박권, 루프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버블핑 맥주 세트 이용권, 푸드익스체인지 2인 식사권 등을 선물한다. 해당 이벤트는 호텔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호텔 5성 등급은 현장 평가 700점, 암행 평가 300점 총 1000점 만점 중 900점 이상을 획득한 호텔에 부여된다. 7일 현재 전국적으로 총 47개 호텔이 5성 등급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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