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는 당귀의 종 판별용 프라이머 세트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력 제품인 헤모힘의 주원료 당귀를 원료 수준에서 검증함으로써 제품 원료 표준화의 중요한 방법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력 2019-01-03 17:02
콜마비앤에이치는 당귀의 종 판별용 프라이머 세트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력 제품인 헤모힘의 주원료 당귀를 원료 수준에서 검증함으로써 제품 원료 표준화의 중요한 방법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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